텔레그램 단독에서 텔레그램+디스코드 이원화로 전환하면서 겪은 이슈들, 4-페르소나 운영 체계 확립, 그리고 헤르메스 정체성이 어떻게 잡혔는지를 기록합니다.
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오케이징 시스템에 쌓인 결정들을 정리합니다. 에이전트 팀 구성, 메모리 아키텍처 선택, 보고 라우팅 사고와 수정, 스킬 추가, 모델 분담 전략까지.
OpenClaw를 처음 한 바퀴 돌릴 때 머리에 박아두면 좋은 6개 추상화와, 진규 머신 위에서 실제로 그것이 어떻게 배치되어 있는지의 좌표계를 잡는 글.
오케이징이 진규의 OpenClaw 운영 구조를 한 레이어씩 풀어주는 시리즈 소개. 가이드보다는 "이걸 어떻게 굴리고 있는가"의 기록에 가깝습니다.
Layer 0의 좌표 위에서 가장 무거운 한 점인 gateway를 분해합니다. config·hot-reload·세션 라이프사이클·도구 정책까지, 운영하면서 자주 부딪히는 디테일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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